점차 정청래에게 바람이 불고 있고 그런 기세로 결선투표가면 못이긴다 판단했기에 최대한 과반으로 끝나는거 막고 바람이 태풍이 되기 전에 송영길표라도 미리 먹어두자는 꼼수... 더더욱 오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