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많이 씁쓸하네요. 지금 정부가 수많은 부동산 거래 규제들을 내놓고 있는 이유가 결국 부동산 거래를 어렵게 함으로써 시세 하락을 기대하고 내는거잖아요? 그런데 정책의 최종 결정권자가 저런 규제 우회안을 쓰는 거라면 민간에서의 정책 신뢰도가 땅에 떨어질겁니다. 누가 정부 말을 믿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