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인건 알고 있었지만? 27년 부터인 줄로 알았다..는 무슨 개솔인지 모르겠고..(27년부터는 이제 보신탕집도 폐업하는 걸로) 헛웃음 치면서 '아이고..개라는 것이 그렇게 안 죽는지도 몰랐고...' 이러는 게 진짜 소름 그래서 발버둥치는 개한테 산 채로 토치질 계속 했다는건데.... 리얼 개싸이코 개독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