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 노노거리던게 20년전부터입니다. 와이리 무섭노가 아닌 무섭노가 어색하지 않은게 그만큼 일베들이 경상도에서 실생활에 노노를 많이 쓰게 됐다는거죠. 평생 한번도 못들어 봤다는 사람도 많다는게 그 증거입니다. 요즘 누누거리는 것도 노노거리던 관성이 표출된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