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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하네요 무엇때매 그 힘든 고비를 넘어왔나7

ㅇㅋ(210.225)· 2026.07.14 17:29· 조회 289
윤석열이 개판쳐서 안물러날때 그추운날씨에도 야외에서 저 담요하나가지고 버티던 사람들 외침이 결국 무엇을 위해서였는지 아무리 사람이 머리검은 짐승이라지만 이럴줄이야 다른건 다 못해도 검찰개혁은 해야하지않음? 무언가 아무리 잘해도 결국 검찰개혁을 못하면 그 칼날이 본인을 제일먼저 겨눌텐데 그때 과연 자기를 지켜달라고 말할수 염치가 있을수 있을지... 상대방 적의 손을 잠깐 빌리자고 동지들의 손을 뿌리치고 자르려 한다는게 도저히 납득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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