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허망하네요 무엇때매 그 힘든 고비를 넘어왔나7
윤석열이 개판쳐서 안물러날때
그추운날씨에도 야외에서 저 담요하나가지고
버티던 사람들 외침이 결국 무엇을 위해서였는지
아무리 사람이 머리검은 짐승이라지만 이럴줄이야
다른건 다 못해도 검찰개혁은 해야하지않음?
무언가 아무리 잘해도 결국 검찰개혁을 못하면
그 칼날이 본인을 제일먼저 겨눌텐데
그때 과연 자기를 지켜달라고 말할수 염치가 있을수 있을지...
상대방 적의 손을 잠깐 빌리자고
동지들의 손을 뿌리치고 자르려 한다는게
도저히 납득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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