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의 무게는 정말 무겁습니다. 저도 신용불량자가 되어 본적이 있기 때문에 정말 너무 무겁다는 것을 잘 압니다. 저는 우리 나라가 전반적으로 빚이 너무 많다는 생각입니다. 계속 경제가 좋고 소득도 유지가 되어야 할텐데 그것이 과연 가능한 상황인가 싶습니다. 약한 고리들부터 한계에 도달할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