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영화 호프는 아무래도 국장에 대한 은유같아요(스포따위 없음)
(이하 그냥 농담처럼 쓴 글)
처음에 상처 잔뜩 난 황소로 시작하죠. 그것만 봐도 증권 얘기 하는 것 것이 확실해요.
외국인(외계인)들이 마을에 들어와서 종목 하나씩 들쑤실때마다 개미들 시체가 여기저기 널려있고요.
마을 사람들은 진지한 분석을 하기 보다 시종일관 ㅅㅂㅅㅂ 욕만 하거나 유치한 대화만 날리잖아요.
(종목 게시판 들어가면 진지한 분석 글 없이 오르면 기뻐하고 오른다 내린다 글들만 아우성)
기관이 개미 총질하거나..
스포 될까봐 더 못쓰겠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내용 하나하나가 현 국장 행태와 딱딱 맞아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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