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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맥주 사무엘 아담스 맥주 이야기...
아주 예전 세계맥주 맥주창고 이런데서 처음 맛본 사무엘 아담스 맥주는
그 이후로 저의 최애 맥주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보스톤 출장이 있어서 짬을 내서 시내에 있는 탭룸에 다녀오고 티셔츠도 사오고 했네요
원조집에서 먹는 보스톤 라거 나마비루란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캔으로 먹던 그 맛이군요 정말 맛이있습니다. ㅎㅎ
한국에 돌아와서 롯데마트나 이마트에 있던 사무엘 아담스 맥주를 찾는데, 뭔가 총판에서 공급이 끊긴건지
한달째 구할 수가 없습니다 .ㄷㄷㄷ ㅠㅠ
어렵게 미쿡에서 전용잔도 사왔는데, 지금 그 너낌을 느낄 수가 없네요.
술 어플 이런데도 보면 이거 너무 멀리서 구매가능한 상황이라 마트에 다시 들어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맥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맥주와는 별개로 공원부터 바다와 연결되는 보스톤 시내는 정말 느낌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도시관련 유튜브를 보니 정비가 잘된 사례라서 세계의 많은 도시들이 따라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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