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제개편 좀 실망스럽네요.
주식도 옵션 낭낭한 911 한대 폐차했지만 뭐 제 선택이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마는 ... 이제는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남들 술처먹고 놀때 시간 아껴가며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온 죄로 참 많이도 뜯기고 사네요. 이렇게 뜯긴 돈은 다 지원금 받아서 술사먹고 대충사는 무임승차자들 표 사는데 가겠죠 뭐.
한 가지 다행인건 다음 타깃은 주식이라는게 딱 보인다는 겁니다. 부동산으로 신음하는 사람들 비웃던 개미들도 이게 곧 남일이 아니게 됨을 머지않아 깨닫게 될 겁니다. 저만 당하는건 좀 억울하네요.
아직까지는 지켜보며 지지하겠습니다. 제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니까요. 매수버튼 누른것도 제 손이고 이재명 대통령 뽑은 것도 제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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