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1024079500001 법제처장도 작년에 이런 발언을 했었군요. 아마 1년내에 본격적으로 논의 시작하고, 친명유튜버들 중심으로 연임 찬성 분위기 밀어붙이고, 2년내에 국민투표할 지도.. 그냥 조정식의 실언으로 보기엔 너무도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