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결혼식 갔는데 이분 키가 160이 안되고 사모님도 155정도에 좀 못생기신 편이신데 아들은 180이 넘고 훈남이더라구요. 양가 부모님쪽 다들 자그만하시던데.. ㄷㄷㄷㄷㄷㄷ 회사 직장동료들 다들 다녀와서 청출어람이라고 입을 모음...ㄷㄷㄷ 세상 사는게 돈도 건강도 유전자도 운빨이 크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