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겨울 즈음 친구들이랑 방문한 가게입니다. 이것 저것 안주할게 많은데 갑오징어랑 해물탕 먹었구요. 예전에 방문때는 병우조림도 먹어봤습니다. 술안주하기 딱 좋은맛에 분위기라 술이 술술 들어가는 가게구요. 집에서 먼게 아쉬운데 때되면 생각나는 그런 가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