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새로 생긴 쭈구미 볶음 집인데 점심에는 뷔페처럼 보리밥에 비벼 먹게 나오네요 무엇보다 셀러드바 메뉴가 푸짐해서 좋네요 주방장 이모님이 손맛이 좋으신지 반찬들도 다 맛있네요 ㅎ 단하나 떡볶이가 조금 아쉬움. 후식도 커피는 유료 슬러시랑 소프트콘은 무료네요 오락기도 있어서 시간 때우기 좋을거 같네요 ㅎ 설빙 팥빙수로 마무의리 저 벌집 하나가 6천원 ㅡ.ㅡ 물가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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