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님은 누가 건들지만 않으면 조용히 자기 할일 하면서 갈 길 가는듯싶습니다. 옆에서 자꾸 쿡쿡 찌르고 언급만 하지 않으면 말이죠 이 사람을 지지하든 아니든 이거 하나는 인정하고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