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무빈소 장례가 점점 늘고 있군요.2
1380만원 장례 대신 200만원대… '빈소 없는 이별' 늘었다
지난달 23일 류재준(57)씨가 치른 아버지 장례식은 '보통의 장례'와는 달랐다. 빈소를 차리고 조문객을 맞는 절차를 완전히 생략한 것이다. 부친 사망 뒤 류씨가 상조회사나 장례식장 대신 연락한 곳은 가족이 함께 다녔던 성당. 류씨는 장례미사 일정을 잡고, 아버지를 성당에 모셨다. 고인에게는 수의 대신 생전 즐겨 입던 옷을 입혀 드리고, 가족들도 상복 대
https://v.daum.net/v/20260727043245145
사회생활하며 뿌려놓은 돈 회수 해야겠지만
기사 읽어보니 괜찮은것 같네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