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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빈소 장례가 점점 늘고 있군요.2

Aasd· 2026.07.27 00:50· 조회 115
1380만원 장례 대신 200만원대… '빈소 없는 이별' 늘었다 지난달 23일 류재준(57)씨가 치른 아버지 장례식은 '보통의 장례'와는 달랐다. 빈소를 차리고 조문객을 맞는 절차를 완전히 생략한 것이다. 부친 사망 뒤 류씨가 상조회사나 장례식장 대신 연락한 곳은 가족이 함께 다녔던 성당. 류씨는 장례미사 일정을 잡고, 아버지를 성당에 모셨다. 고인에게는 수의 대신 생전 즐겨 입던 옷을 입혀 드리고, 가족들도 상복 대 https://v.daum.net/v/20260727043245145 사회생활하며 뿌려놓은 돈 회수 해야겠지만 기사 읽어보니 괜찮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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