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방언을 쓰고 안쓰고를 떠나서 클리앙에서 왜 자꾸 서로 자극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지만 외가쪽이 다 경상도 입니다.
주변 지인들도 전라도도 있고 경상도도 있고 하지요.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노'라는 말을 못들어 본건 아니지만,
여기서 이슈되고 있는 일베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로 유행했다는 말도 틀린말도 아닙니다.
민주진영 이슈에 민감한 커뮤니티인만큼 서로 의견이 분분할 수는 있는데,
내가 맞고 니가 틀렸다는 이제 그만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서로 몰랐으니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다라고 받아들일 수는 없는지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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