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산에서 느낀 63 지선 분위기
지난 일 이지만, 아래 어떤분이 지선이 실패했다고 썻길래,, 지선 당시 우리 동네 분위기 말씀드립니다.
" 그래서 너들이 국힘쪽과 다른게 뭔데?"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이 언론에 나오고, 동네에 도는 유세차에서 사채대부업자 이야기가 스피커로 떠들고 다니면서,,
평택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을 문제가 터졌을때, 빨리 처리하지 않은 것이 치명적 실수가 된 것 입니다.
정청래 성향상 문제가 되면 다음날 바로 처리하는 데,, 청와대에서 반대해서 질질질 끌다가 지방선거 망했습니다.
내생각에 여파가 전국적으로 평택 김용남에서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손실을 봤다는 것 입니다.
결국 명픽 사채대부업자 처리를 질질끄는 덕분에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명픽이라 낙선한 것 입니다.
특히 서울시장 정원오 케이스는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합니다.
서울시는 구청장 구의회, 시의회 의원까지 민주당이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왜 정원오는 떨어졌을까요 ? 어려운 교차투표까지 하면서,, 2번 오세훈을 찍었을까요?
그건 이잼에 실망한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이탈 표 입니다. 그래서 명픽 정원오에게 분노가 표시된 것 입니다.
3월 검찰개혁 정부안이 이잼의 안 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을 것 입니다. 결국은 당원들의 거센 저항에 변경되었지만요.
이에 실망한 코어지지층의 이탈 입니다. 그래서 명픽 정원오와 김민석계 선대위가 실패한 것 입니다.
명픽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은 날아 갔습니다.
그대신 정청래가 돌아다닌 강원도 산골 충청도, 경남 오지는 모두 당선되었습니다. 최초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곳도 있습니다.
다만, 정말 안타깝게도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을 배신하고 반기를 돈봉투사건으로 제명당한 김관영 와 송영길을 막는데 50%이상의 시간과 힘을 소진했습니다. 송영길은 해당행위로 제명해야 합니다.
명픽은 실패했지만, 사실 지방선거는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김민석이 지방선거를 정청래 대표때문에 졌다고 하는 것은 그가 철면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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