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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음식을 먹을때 참견당하고, 피곤하다고 느낀 경우.

ㅁㄴㅇ· 2026.07.20 03:47· 조회 243
1. 수박 먹을때 저는 빨간 부분을 먹을만큼 먹었는데 그 조금 빨간부분이 남은걸 보고 잘사나봐 식의 얘기를 들었을때. 2. 치킨의 살을 먹을만큼 먹고 뼈를 놓았는데 (살은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살이 많이 남아있네, 집 잘사냐는 소리를 들었을때. 3. 부페에가서 먹고 싶은대로 먹고있는데 찬음식부터 찬음식끼리 접시에 모아서 먼저 먹고 다음 번에 뜨거운 음식끼리 먹어야한다고 들음. 이 때 부페에서 먹는 순서라는게 있나? 처음 들음. 4. 부페에가서 먹고 싶은대로 먹고 있었는데 고기위주로 먹어야지 아깝게 탄수화물을 먹냐고 들음 5. 부페에서 먹고 싶은대로 얘기를 나누며 여유있게 먹고 있는데 부페에서는 위가 배부르다는 것을 느끼고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뇌에서 보내기전에 빨리 먹어야 한다는 소릴 들음. 6. 와인을 마시는데 저는 맑은걸 좋아해서 화이트와인을 주문했는데 와인은 레드와인이지, 와인 마실줄 모르네 소릴 들음. 참고로 저는 위스키, 브랜디를 주로 마셔서 와인에 대해서 깊게 모르지만, 술에 대한 기초는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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