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에 정치글 썼지만 갈수록 사회가 강대강 극단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피로감이 상당합니다 특히나 다들 자러가고 외부 다른 성향 가진 분들이 많아지는 이 시간대엔 항상 격렬해지는 듯 요즘같은 분위기엔 차라리 정게 다시 만들어서 거기서 지지고 볶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