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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고는 줄 알았는데.. 친구의 '이 말' 한마디가 고3 생명 살렸다2
“코 고는 줄 알았는데…” 친구의 ‘이 말’ 한마디가 고3 생명 살렸다
수업 도중 심정지 상태에 빠진 고등학생이 교사와 친구들의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 덕분에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고등학교에서 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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