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미 6월말부터 노노원이 작업이 들어갔었군요.

Hhve· 2026.07.06 10:47· 조회 0
검색하다보니 김헨지 PD가 공을 쏘아올리기 직전인 6월 29일부터 '노'에 대한 글들이 나오던데 김헨지 PD는 이 흐름에 올라타서 해당 이슈를 공론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이한 점은 김헨지 PD의 슈팅 이전에는 '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했는데 여론의 뜨거운 감자가 되니 반전되었다는 것입니다. 극우정부 시절 심리전단처럼 호남과 영남을 갈라치기 하려는 반국가 세력이 여전히 어디선가 활동하는 것 아닌가하는 의심이 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