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동산/세금] 자기 상황에서 유리한 주장을 하더라도 정도는 지킵시다
자기가 강남 고가 주택 보유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깟 세금 그정도 금액이면 그냥 내라"
"세금 못버티면 이사가면 되잖아" 소리를 하는겁니다
본인돈 100원은 아까워 하면서 남의 재산에 대해서는 국가에 당연히 바쳐야되는 세금 증액 대상처럼 생각하죠
일전에 모공에 샹속세 100프로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글이 있길래
" 당신이 4조짜리 명동 빌딩 상속 예정자라도 그런 얘기를 할수 있냐" 라고했더니
그 글쓴사람은 아무 대답을 못했습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기 입장에서 유리한 얘기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게 정의이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수는 있는데, 극단적인 표현을 써가면서 모두다 보는 게시판에
극단적인 그런 의견을 노출해봤자 본인의 밑천 드러나는거 밖에 안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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