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2분뉴스가 좋았던건
검찰개혁 이잼정부 얘기가 메인이야,
책소개 잠깐하고 정치얘기 할께 기디려가 아니고
뭔가 책소개, 여행얘기, 유시민 개인의 성격 같은 얘기도
좀 많이 두런두런 얘기해 해주니까
힘들지 않고 듣기 좋더리고요.
그리고 젊은 기자님들이
유시민 작가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는거 보니까
첨엔 왜케 아마추어지 싶었는데
신입사원 시절의 내가 존경하던 부장앞에서
수줍어히던거 오바랩되면서
오히려 풋풋하고 보기 좋았어요.
음향 에코도 갑자기 노래방에서 라이브하는거 같아서
신선했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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