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솔직히 조국의 글이 문제 될게 없어 보입니다.

ㅋㅎ· 2026.07.06 07:57· 조회 0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노.... 란 단어가 지역 사투리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10~20대 연령대에서 사용하는건 밈으로 치부하기엔~~! 지지자로서 소위~~~ 긁 힘니다. 단어란게 문맥과 문맥이 맞아서 나의 의견이 상대방에 옳바른 뜻으로 전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노... 로 사용되는 빈도 횟수가 사투리의 영역은 너무 벗어난거 아닌가 합니다. 가령, 한사람이 해당 단어를 연속해서 사용한다... 말끝마다 ~~노 ~~노 하는건 비속어의 범주에 들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조국이란 사람(정치인으로 이제 넘어 왔지요!)이 올린글은 이쪽 정치인이 한번쯤은 걸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 ~~노 라고 사용하는 단어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관련한 내용(단어, 동물 등등) 전반적인걸 이야기 한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민주당에서도 심각하게 이 상황을 좀 개선하도록 좀더 많은 노력이 보여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진숙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낸 사진은 보고, 저는 확실히 좌우 안보고 한쪽만 보고 달려가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한쪽 예를 들어 조국처럼(꼭 조국은 아닙니다.) 다른쪽 보지 않고 한쪽만을 위한 강경론자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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